Dawith Proposer 는 사회복지 사업계획서(프로포절)를 쓰는 세 갈래 입구를 모아 둔 화면입니다. 아이디어부터 찾을 때는 브레인스토밍, 사업명·대상·목적 세 줄로 초안을 뽑을 때는 AI 사업계획서 자동생성, 목적·활동·성과·산출·예산을 채워 완성 문서로 내보낼 때는 5단계 프로포절 빌더로 들어갑니다.
어느 입구로 들어가든 흐름은 같습니다. 대상과 문제를 정하고, 세 줄짜리 핵심 정보를 넣어 초안을 받고, 기관 사정에 맞게 고친 뒤 내려받습니다. 빌더까지 가면 성과·산출 목표와 예산 편성표가 붙고, 미리보기를 PDF 로, 본문을 한글(HWPX)로, 예산 편성표를 XLSX 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AI 에게 넘기는 지시문 안에는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기준을 정리한 참고 텍스트가 통째로 들어갑니다. 배분사업 개요, 예산 기준, 심사 기준, 성과척도 항목이 담겨 있어 백지 상태의 AI 보다 양식에 가까운 초안이 나옵니다. 서울 지역 복지관 특화사업 사례 11건도 예시로 함께 들어갑니다. 다만 이건 앱 안에 박아 둔 고정 텍스트이고 최신 공고문을 실시간으로 읽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최종 확인은 그 해 공고문으로 하세요.
처음이라면 브레인스토밍 → 빌더 순서를 권합니다. 대상과 문제만 정해 두면 사업안 후보가 카드로 나오고, 그중 하나를 고르면 빌더의 대상·키워드·목적 칸이 채워진 상태로 넘어갑니다. 쓸 사업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자동생성으로 문장 초안만 빠르게 뽑아 옮겨도 됩니다. 세 화면은 상단 메뉴로 언제든 오갈 수 있고, 빌더에 넣어 둔 내용은 다른 화면에 다녀와도 남아 있습니다.
만들어지는 것은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입니다. 지역 수요, 기관 인력, 재원 조건은 AI 가 모르는 정보이고, 통계·법령·금액이 인용처럼 보여도 AI 가 만든 문장입니다. 제출 전에 원출처에서 대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