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업계획서 자동생성

사업명, 사업 대상, 사업 목적 세 줄만 넣으면 여섯 개 섹션의 초안을 만듭니다. 사업개요 · 사업목적 · 사업대상 · 사업내용 · 예산계획 · 성과평가입니다. 섹션은 이 여섯 개로 고정이며, 전체를 한 번에 생성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섹션만 골라 다시 생성할 수 있고 화면에서 바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세 칸이 모두 채워져야 생성 버튼이 동작합니다.

전체 생성은 여섯 섹션을 차례로 만들어 나가므로 위에서부터 하나씩 채워지는 것이 보입니다. 각 섹션은 접었다 펼 수 있어 긴 초안도 훑어보기 쉽고, 특정 섹션만 마음에 안 들면 그 섹션만 다시 생성하면 나머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법령 검색’ 버튼은 사업 내용에 맞는 법령을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찾아 조문을 근거로 붙여 줍니다. 법령당 최대 5개 조문, 최대 3개 법령까지 가져옵니다. 다만 이 기능은 법제처 Open API 기관코드를 설정에서 직접 등록한 경우에만 동작합니다. 등록하지 않았다면 안내만 뜨고 호출하지 않으며, 키가 없어도 자동 생성 자체는 그대로 됩니다.

법령을 먼저 검색해 두면 찾아온 조문이 초안 지시문에 함께 들어가, 생성되는 문장이 그 근거를 참고한 형태로 나옵니다. 순서는 세 줄 채우기 → 법령 검색 → 전체 생성입니다.

빌더와 달리 이 화면은 양식 칸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 초안을 뽑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재 문서로 만들 것이라면 여기서 받은 문장을 프로포절 빌더의 해당 칸에 옮겨 넣고 성과·산출 목표와 예산을 채우는 흐름이 맞습니다.

입력한 세 줄은 Groq(미국)로 전송됩니다. 사업 기획 단계라 개인정보가 들어갈 일은 드물지만, ‘사업 대상’ 칸에 특정 이용자를 알아볼 수 있는 서술(예: “○○동 거주 83세 독거 남성, 신장투석”)을 적으면 지역에서 특정됩니다. 대상은 집단 단위로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