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정보를 붙여 넣으면 세 가지 문서를 만듭니다. 사정기록지, 서비스계획서, 그리고 가계도/생태도 분석입니다. 문서마다 목차가 고정돼 있습니다 — 사정기록지는 기본정보, 의뢰 경위, 클라이언트 현황(개인력·가족력·경제상황), 욕구 및 문제 사정, 강점 및 자원, 사정 요약 및 개입 방향 순서입니다. 서비스계획서는 장기목표(6개월~1년)와 단기목표(1~3개월), 개입계획 표(목표·개입방법·담당자·일정·평가지표), 자원연계, 위기개입, 평가계획으로 짜여 있고 계획 기간은 ‘오늘부터 3개월’ 로 나옵니다.
사례관리는 사정 → 계획 → 개입 기록 → 점검 → 종결 순서로 돌아가고, 이 도구가 만드는 두 문서는 그중 앞의 두 칸입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대로 쓰는 완성본이 아닙니다. 처음 들어오면 어떤 사례 정보를 어느 정도 깊이로 적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므로, 화면에 붙어 있는 예시(독거노인 사례, 아동 방임 사례)를 눌러 형식을 보고 시작하면 됩니다.
본인이 발급받은 API 키가 있어야 동작합니다. 등록한 키를 기준으로 Gemini → Claude → OpenAI 순서로 시도하고, 앞의 키가 막히면 다음 키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키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해당 AI 서비스에 인증용으로만 전송됩니다.
사례 정보는 그 AI 회사 서버로 전송됩니다. 이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갑니다. Gemini 무료·미결제 quota는 약관상 입력과 응답이 제품 개선에 쓰일 수 있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사례일수록 본인 유료 키나 기관 계약 키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 자동 가림’ 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켜져 있으면 전송 전에 주민등록번호·휴대전화·유선전화·이메일·계좌번호와 “성명: 홍길동” 같은 라벨 뒤의 이름, “홍길동 씨/님” 형태의 이름, “101동 1004호”·“123-4번지” 같은 상세주소를 [성명1]·[연락처1] 같은 표시로 바꿔 보내고, 받아온 문서에는 브라우저 안에서 원래 값을 되돌려 넣습니다. 몇 건을 가렸는지는 생성 직후 화면에 알려 줍니다.
가림 기능은 만능이 아닙니다. 문장 속에 그냥 등장하는 이름(“클라이언트 홍길동은”), 두 글자·네 글자 이름, 시·군·구 단위 주소, 기관명, 생년월일, 질환명은 가리지 못합니다. 가명과 나이대로 바꿔 넣고(“A씨(80대)”), 지역은 넓게 적고(“관내”), 실제 정보는 우리 문서에서 직접 채우는 순서로 쓰세요.
가림을 끄면 AI가 빈칸을 지어냅니다. 이름·연락처·주소가 없으면 ‘홍길동’, ‘010-0000-0000’ 같은 값을 만들어 채우도록 지시돼 있습니다. 결과물을 그대로 결재에 올리면 안 됩니다.
문서에 붙는 “법적 근거: ○○법 제N조” 도 AI가 만든 것입니다. 조 번호가 틀릴 수 있으니 법령 검색으로 조문을 직접 대조하세요.
가계도/생태도는 그림을 그려 주지 않습니다. 가족 구성원·관계 유형·세대 간 패턴과 공식적·비공식적 지지체계를 글로 정리해 줄 뿐이고, 다이어그램 제작은 외부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복사와 TXT 내려받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한글(HWPX)로 내려받으면 문서 본문이 이 사이트의 변환 서버로 한 번 전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