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례관리

사례 정보를 붙여 넣으면 세 가지 문서를 만듭니다. 사정기록지, 서비스계획서, 그리고 가계도/생태도 분석입니다. 문서마다 목차가 고정돼 있습니다 — 사정기록지는 기본정보, 의뢰 경위, 클라이언트 현황(개인력·가족력·경제상황), 욕구 및 문제 사정, 강점 및 자원, 사정 요약 및 개입 방향 순서입니다. 서비스계획서는 장기목표(6개월~1년)와 단기목표(1~3개월), 개입계획 표(목표·개입방법·담당자·일정·평가지표), 자원연계, 위기개입, 평가계획으로 짜여 있고 계획 기간은 ‘오늘부터 3개월’ 로 나옵니다.

사례관리는 사정 → 계획 → 개입 기록 → 점검 → 종결 순서로 돌아가고, 이 도구가 만드는 두 문서는 그중 앞의 두 칸입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대로 쓰는 완성본이 아닙니다. 처음 들어오면 어떤 사례 정보를 어느 정도 깊이로 적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므로, 화면에 붙어 있는 예시(독거노인 사례, 아동 방임 사례)를 눌러 형식을 보고 시작하면 됩니다.